이스트소프트(6,57010 +0.15%)는 신규 사업 개발 강화를 위해 기존 김장준 대표에서 정상원 신임대표로 대표이사가 변경됐다고 24일 공시했다. 정 신임대표의 임기는 내년 1월1일부터다.

회사측은 "기존 김 대표는 퇴임 후 이사회 일원으로 회사의 주요 경영사항 결정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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