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선물이 닷새 만에 하락 마감했다.

24일 코스피200 지수선물 3월물은 전날보다 2.35포인트(0.96%) 빠진 242.40으로 거래를 마쳤다.

현물 시장에서 17거래일째 '팔자'를 이어갔던 외국인은 선물 시장에서는 3333계약 매수 우위였다. 개인도 940계약 순매수였다. 반면 기관은 4098계약 매도 우위였다.

프로그램으로는 2785억원이 들어왔다. 차익거래는 1112억원, 비차익거래는 1673억원 순매수였다. 선물과 현물의 가격차인 베이시스는 마이너스(-) 2.93로 마감했다.

거래량은 8만7179계약이었으며 미결제약정은 전날보다 634계약 줄어든 9만6678계약이었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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