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케이케미칼(2,300100 +4.55%)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계열사인 산본역사의 주식 236만주를 약 149억5700만원에 전량 처분키로 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자기자본의 7.04%이며 처분 예정일은 오는 30일이다. 처분 주식은 우방산업과 경남모직이 각각 177만주, 59만주를 매수할 예정이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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