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인트(1,99020 -1.00%)는 유지인트 중부판매와 12억1700만원 규모의 휴대폰 메탈케이스 가공제조장비(머시닝센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1.42%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내년 1월20일까지다.

이날 회사는 신성전자정밀과 상해승기기계유한공사와도 머시닝센터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계약 금액은 각각 43억6000만원, 15억2400만원이며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5.07%와 1.77%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신성전자정밀 건이 내년 1월31일, 상해승기기계유한공사 건은 같은해 2월12일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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