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창산업(3,40525 +0.74%)은 23일 자동차부품 제조 계열사 KCW의 주식 150만6561주를 장외에서 약 120억원에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이로써 보유지분은 97.43%(530만18주)로 늘어났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