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메이드예당(2,03010 +0.50%)은 23일 중국 드라마 '비취연인'과 관련 배우 출연계약을 초록뱀미디어 및 DMG 엔터테인먼트와 맺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60억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14.90%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계약기간은 2016년 4월30일까지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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