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CGV(63,1000 0.00%)는 23일 중국법인과 중국 완다시네마의 지분 맞교환 추진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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