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리(4460 0.00%)는 자회사인 만리가 캐나다 업체 아나톨리아 타일 앤 스톤에 98억5914만원 규모 세라믹 타일을 공급키로 했다고 22일 공시했다.

판매 공급 지역은 미국과 캐나다이며,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5.9%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내년 21일까지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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