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42,800800 -1.83%)는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에 따른 자기주식 교부를 위해 자기주식 4만8201주를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처분대상 주식가격은 보통주 1주당 3만250원이며, 처분예정금액은 14억5808만원, 처분 예정기간은 오는 24일이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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