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스트투자증권이 개최하는 이베스트 프라임 방송 기초 세미나(사진=이베스트투자증권)

이베스트투자증권(10,90050 -0.46%)은 내년 1월26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1시30분부터 '이베스트 프라임(eBEST PRIME) 2016년 기본부터 다시 시작' 방송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미국 금리인상 이후 투자전략과 중국 투자 등을 주제로 6주 동안 이어지며, 리서치본부 연구원 6명이 차례로 진행한다. 강연 직후에는 온라인 채팅을 통해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세미나는 이베스트투자증권 홈트레이딩시스템(HTS)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이베스트 프라임 서비스 가입 고객만 참여 가능하다. 이베스트 프라임은 현재 시범 서비스 중인 투자관리 서비스로 내년 1월11일 정식 출범한다.

자세한 사항은 이베스트투자증권 고객만족센터(전화 1588-2428)로 문의하면 된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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