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성현 기자 ] 배우 이희준이 22일 오후 서울 신사동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오빠생각'(감독 이한, 제작 조이래빗)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임시완, 고아성, 이희준 주연의 '오빠생각'은 전쟁으로 소중한 가족도, 지켜야 할 동료도 모두 잃은 군인 한상렬(임시완)과 부모를 잃고 홀로 남은 아이들을 돌보는 자원봉사자 선생님 박주미(고아성)이 어린이 합창단을 만들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내년 1월 개봉 예정이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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