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티(2,81525 -0.88%)는 SK하이닉스(84,8003,100 -3.53%)와 9억100만원 규모의 하이브리드 테스터(Tester)용 분류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매출액대비 2.03% 규모다. 계약기간은 오는 24일까지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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