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32,550500 -1.51%) 구리WM브랜치는 오는 23일 오후 3시 30분부터 내년 국내와 중국 주식시장 전망을 주제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미나 1부에는 이상원 삼성자산운용 매니저가 국내 주식시장 전망을 주제로 발표하며, 2부에선 김도현 삼성증권 해외주식팀 연구원이 중국 주식시장 전망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삼성증권 구리WM브랜치는 구리시 인창동 삼성생명 빌딩 2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세미나는 9층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세미나는 삼성증권 고객이 아니어도 누구나 사전 예약하면 참석이 가능하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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