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반도체(9,63040 -0.41%)는 일본 Sony Semiconductor Corporation과 47억2654만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용 장비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2.46%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내년 1월15일까지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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