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 아이가 다섯 / 사진 = 스타화보

소유진 아이가 다섯

드라마 '아이가 다섯'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배우 소유진의 비키니 자태가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이가 다섯으로 돌아오는 소유진, 원조 베이글녀의 귀환’이란 게시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 소유진은 청순한 미모에 아찔한 비키니 몸매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원조 베이글녀'로 알려진 소유진은 완벽한 몸매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소유진은 내년 2월 방송되는 KBS 2TV 새 주말극 '아이가 다섯'에 합류했다. 극중 아이 셋의 당찬 싱글맘 안미정 역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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