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원(1,60035 +2.24%)이 워크아웃 신청설에 하한가로 내려앉았다.

21일 오전 9시7분 현재 동아원은 가격제한폭(29.93%)까지 내린 995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는 이날 동아원에 워크아웃 신청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이날 오후 6시까지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