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캣츠걸 3연속 가왕에 시청률 1위 '일요일 밤 잡았다'

복면가왕 캣츠걸 3연속 가왕

복면가왕 캣츠걸 3연속 가왕

캣츠걸과 해병대가 활약한 '일밤'이 일요일 예능 프로그램을 통틀어 전체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일밤'은 시청률 12.4% (이하 TNMS, 수도권)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이날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을 모두 합쳐서도 가장 높은 시청률이다.
‘여전사 캣츠걸’이 3연속 가왕에 오른 '복면가왕'은 13.3%의 시청률을 보였다.

또 수색대대와 산악대대로 나누어 간 해병대 멤버들의 훈련이 계속된 '진짜 사나이'는 12.8%로 선방했다.

한편 이날 '복면가왕' 방송 후 캣츠걸의 정체에 대해 뮤지컬배우 '차지연'이라는 의견으로 좁혀졌다. 시청자들은 차지연과 캣츠걸이 건장한 키, 마이크를 쥐는 포즈, 제스쳐 등이 흡사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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