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하락에 따른 우려감때문에 코스피가 하락하며 1955~1971에서 등락을 거듭할 것으로 전망됐다.

채권시장은 강보합권 흐름을 보이며 3년물 국고채 가격이 109.50~109.60, 10년물은 125.50~126.20으로 예상됐다.

외환시장에선 수출업체 네고물량과 달러화 약세로 달러당 1,176~1,184원에서 움직일 것으로 점쳐졌다.

21일 KR선물은 이날 주식 채권 환율 시장을 이같이 전망했다. 이번 주에는 국제유가와 중국의 변화를 살펴야 한다는 점도 강조했다.

21일에는 미국의 원유수출로 인한 유가 흐름과 미국 시카고 국가활동지수를, 22일엔 미국 GDP 증가율(예상치 2.0%)을, 23일엔 미국 개인소득(예상치 0.2%)와 소비(0.3%) 내구재주문(-0.5%) 신규주택매매(예상치 30만3000건) 등을 살펴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증권금융팀 max@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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