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이나영 아들 출산, 가상 2세 모습 보니…"한국 최강 유전자 조합"

원빈 이나영 아들 출산 / 사진 = SBS 방송 캡처

원빈 이나영 아들 출산

배우 원빈-이나영 부부의 득남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가상 2세 모습이 화제다.

6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는 이미지 합성을 통해 원빈과 이나영의 2세 모습을 예측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두 사람의 단점만 닮아도 평균 이상”이라며 원빈과 이나영의 가상 2세 이미지를 공개했다. 가상 2세의 뚜렷한 이목구비 등 뛰어난 외모가 두 사람의 실제 2세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원빈과 이나영 소속사 이든나인 측은 19일 "이나영이 최근 서울 강남 모 처에서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신접살림을 차린 두 사람은 결혼한 지 7개월 만에 출산 소식을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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