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49,9501,750 -3.38%)은 계열사인 현대서산농장과 충청남도 서산시·태안군·홍성군 일대의 토지에 대한 부동산임대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 계약금은 연간 55억8200만원이며, 임대기간은 내년 1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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