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아시아홀딩스(6,02030 -0.50%)는 계열회사인 비에스이에 82억52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실시키로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기준 자기자본의 11.50%에 해당하며, 채무보증 기간은 오는 20일부터 내년 12월20일까지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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