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38,4001,400 +3.78%)은 영종주택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의 303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기준 자기자본의 8.46%에 해당한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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