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43,8001,400 -3.10%)는 18일 보잉BDS(군수)와 사우디 공군용 F-15 주익·전방동체의 추가 공급 및 싱가폴 공군용 F-15 정비 치공구 공급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2.4%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계약기간은 2019년 12월31일까지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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