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송홀딩스(6,56040 +0.61%)는 18일 공시를 통해 "한국제분 매각 차순위 협상자에 선정됐지만 인수를 추진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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