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37,650500 -1.31%)은 18일 오만에서 처음으로 진행되는 대규모 석유화학 복합 산업 시설(Liwa Plastics Industries Complex Project) 중 3번 패키지인 NGL 추출 설비 공사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약 8241억원이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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