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원(1,60010 -0.62%)의 주가가 부채 상환 우려로 하한가(가격제한폭)로 주저앉았다.

동안원은 18일 오전 9시58분 현재 전날보다 29.88% 급락한 1420원을 기록하고 있다.

동아원은 이날 만기가 도래한 회사채 300억원에 대한 상환 자금을 마련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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