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인큐브(3,91050 +1.30%)가 추가 기업 인수에 따른 성장 기대로 급등하고 있다.

18일 오전 9시40분 현재 다우인큐브는 전날보다 605원(17.69%) 오른 4025원을 기록 중이다.

최주홍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다우인큐브는 종합 콘텐츠 회사로 변모하기 위해 기업 인수를 진행 중"이라며 "현금이 기업으로 변모하면서 가치 증대의 가능성이 있어, 향후 인수 대상 기업에 주목한다"고 말했다.

다우인큐브는 지난해와 올해에 걸쳐 전자책업체 바로북 지분 88.74%를 취득했고, 게티이미지 국내 판권을 보유한 멀티비츠이미지 지분 33.33%를 지난 8월 취득한 바 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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