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판계약으로 중국 3개성에 분유를 판매하게 된 이지웰페어(11,75050 -0.42%)가 상승세다.

18일 오전 9시26분 현재 이지웰페어는 전날보다 250원(2.19%) 오른 1만1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나흘 연속 오름세다.

이지웰페어는 이날 중국 산동성 등 3개 지역의 총판 유통회사와 남양 야캉메이 분유의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북경교예과기유한공사, 섬서성 새희망투자유한공사, 산동성 청도기린그룹 등과의 공급계약을 통해 약 120억원의 추가 매출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는 설명이다.

이지웰페어는 지난 10월 남양유업과 야캉메이 분유에 대한 중국 전역 판권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