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환까뮤(14,850100 -0.67%)는 18일 소방설비기기류 등의 제조·판매업체인 계열사 파라텍의 보유주식 57만3212주를 약 33억원에 처분한다고 공시했다.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서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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