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보화학(6,40010 -0.16%)은 17일 LH공사로부터 제1공장 보상협의요청서를 받았으나 보상금액 이견으로 수용재결을 준비하고 있다고 공시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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