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 고소현 결별 / 사진 = 한경DB

이민우 고소현 결별

그룹 신화 이민우(37)와 모델 고소현(26)이 공개 연애 6개월 만에 결별했다.

17일 한 티브이데일리에 따르면 이민우와 고소현은 최근 연인 관계를 정리하고 좋은 오빠 동생 사이로 남기로 했다.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 때문에 자연스럽게 이별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민우 측은 한 매체를 통해 "이민우와 고소현이 이별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7월 열애설이 불거지자 이민우 측은 "두 사람이 친한 동생사이로 지내오다가 올해 초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전한 바 있다. 당시 동반 미국 여행을 떠나는 모습도 포착됐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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