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산업(3,690100 -2.64%)은 한국남부발전과 179억6200만원 규모의 하동화력 연료환경설비 운전위탁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말 연결 기준 매출의 5.2%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오는 31일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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