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엔쓰리(20,2001,200 -5.61%)는 70억원 규모의 운영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신주 200만9770주를 발행하는 제3자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신주 발행가액은 3483원이며, 기준주가에 대한 할인율은 10%다. 납입일은 내년 1월8일이고, 신주 상장 예정일은 내년 1월22일이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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