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아이앤지(66136 -5.16%)는 최대주주인 비엑스티글로벌 외 2인이 보유주식 1816만5813주(지분 31.24%)를 김영호씨에게 363억3100만원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주식 양수도가 완료되면 김영호씨는 최대주주가 된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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