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진소재(2,85065 -2.23%)는 종속회사인 용현비엠이 536억5200만원 규모의 기타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제3자 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번 증자를 통해 신주 1379만2497주가 발행되며, 발행가액은 3890원이다. 기준주가에 대한 할증률은 10%이다.

신주 발행대상은 최대주주인 현진소재 룽투코리아(6,11090 -1.45%) 케이엘 제1로 사모투자합자회사 등이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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