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376,0000 0.00%)이 대규모 수주 계약 소식에 오름세다.

17일 오전 9시5분 현재 LG화학은 전날보다 6000원(1.87%) 상승한 32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외국계 주문창구인 맥쿼리 등을 통해서는 매도 주문이, 모건스탠리 등을 통해서는 매수 주문이 들어오고 있다. 외국계 주문 총합은 4주 순매도다.

전날 LG화학은 미국 에너지저장장치(ESS) 기업 AES에너지스토리지와 1기가와트(GWh) 규모의 배터리를 2020년까지 공급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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