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산업(3,73565 +1.77%)은 제49기 정기주주총회 개최를 위한 권리주주 확정을 위해 주식명의개서를 정지한다고 17일 공시했다. 정지 기간은 내년 1월1일부터 1월31일까지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