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현 결별, 이민우와 11살 나이차 극복 못했나? 소속사 "이유는…"

고소현 이민우 결별 고소현 이민우 결별

고소현 결별

신화 멤버 이민우(37)와 모델 고소현(26)이 결별했다.

17일 이민우 측은 결별 보도에 대해 "이민우와 고소현이 올해 가을 즈음 결별했다. 서로 스케줄이 바빠지면서 자연스럽게 결별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인정했다.

고소현 측 역시 "올해 가을께 두 사람이 결별했다. 스케줄이 바빠지면서 결별 수순을 밟게 됐다"고 밝혔다.

이민우와 고소현은 지난해 처음 만난 후 친한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다가 올해 초 연인으로 발전했다면서 7월 열애를 인정했다. 당시 11살의 나이차이가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이민우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광진구 악스코리아에서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고소현은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도전 슈퍼모델 코리아3’를 통해 데뷔했다. 현재 ‘더 바디쇼2’ MC를 맡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