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92,500300 +0.33%)은 계열사인 CJ제일제당과 연간 67억4000만원 규모(임차료+이자)의 서울 마포구 상암동 소재 건물 부동산임차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임차 기간은 내년 1월1일부터 2017년 12월31일까지며 연간 임차료(이자 제외 단순 임차료)는 66억5600만원이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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