젬백스테크놀러지(3,9500 0.00%)는 계열사인 노바헵 AB(NovaHep AB)와 '생체적합성 극대화 혈관 조직공학기술(P-TEV)'에 관한 기술도입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3억7200만원이며 이는 자기자본의 4.55%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 측은 "한국과 중국, 일본 지역에 독점적인 판매권한 라이선스를 체결한 것"이라고 전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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