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31,350150 +0.48%)는 16일 민주노총 총파업 등에 따른 부분파업으로 전 국내 사업장에서 생산차질이 예상된다고 공시했다. 생산중단일자는 16일 1조와 2조 각각 2시간씩이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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