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원투자개발(5,0300 0.00%)은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조달을 위해 강성실 씨 외 2인을 대상으로 26억원 규모의 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발행 신주는 총 520만주이며 발행가액은 1주당 500원이다. 신주 상장예정일은 이달 30일이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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