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스(2,49010 +0.40%)가 중국 역직구 면세점 사업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 중이다.

16일 오전 9시15분 현재 포티스는 전날보다 370원(5.35%) 오른 7280원에 거래되고 있다.

포티스는 이날 지난 9월부터 시강그룹이 운영하는 중국 서부지역 최대 역직구 면세점 사이트에 화장품을 공급하기 시작했고, 최근 전략 협의서 체결 이후 영유아용품을 추가 공급해 연말까지 생활용품 등으로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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