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엔지니어링(17,200150 +0.88%)은 13일 올해 영업적자로 1조4560억원을 전망한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6조1670억원이 될 것으로 봤다.

내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7조600억원과 2280억원이 될 것으로 추정했다. 올해 수주는 5조8500억원, 내년은 6조원을 예상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