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시아(6,310210 -3.22%)는 15일 KT와 12억5800만원 규모의 LTE NFC 마이크로 USIM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의 11.91%고, 계약기간은 2017년 12월30일까지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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