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사장 윤경은)은 대출금리 연 3.0%로 최대 4000만원까지 제공하는 신연금저축펀드 담보대출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신연금저축펀드 담보대출 서비스는 펀드 평가금액의 최대 60%까지 CMA계좌로 담보대출(최대 4000만원)이 가능하다. 대출금리는 연 3.0%이며 담보유지비율은 140%다. 대출기간은 180일이며 요건 충족 시 최대 6회까지 연장이 가능하다.

박두현 상품전략본부장은 "이번 서비스는 일시적인 유동성 필요 시에 신연금저축펀드를 자산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연금저축펀드 담보대출 서비스에 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현대증권 전국 각 지점이나 고객만족센터(☎ 1588-6611)로 문의하면 된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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