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스본(87715 +1.74%)이 카지노·면세점 사업 진출 기대감에 급등, 가격제한폭(상한가)까지 뛰었다.

15일 오전 9시22분 현재 헤스본은 전날보다 675원(29.80%) 뛴 294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매수잔량은 79만1815주다.

전날 장 마감 후 헤스본은 오는 29일 주주총회를 열고 정관 변경을 통해 사업목적에 카지노업과 면세점 공급·판매업, 여객운송사업, 관광사업, 공연기획업 등 추가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상호명도 팬스타엔터프라이즈(Panstar Enterprise)로 변경할 예정이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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