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벡(19,1003,100 -13.96%)은 15일 76억4900만원 규모의 치과용 골이식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의 159.83%고, 계약기간은 내년부터 2021년까지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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