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아 불꽃, AOA '초아 왕따설' 해명 "찬미가 성격이 세서 그런 것, 오해 그만"

초아 불꽃/한경DB

초아 불꽃

걸그룹 AOA의 멤버 초아의 솔로 프로젝트 신곡 '불꽃'의 티저가 공개된 가운데 과거 그룹내 왕따설에 대한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초아는 지난 6월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막내 찬미가 성격이 세고 아직 나이가 어려서 표정 관리가 잘 되지 않는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방송국에서 촬영할 때 내가 노래를 하고 있었는데 표정 관리를 잘 못 했나 보다"라고 털어놨다.

초아는 "내 이름을 검색하면 초아 왕따설 같은 게 뜬다. 근데 그게 아니라 찬미가 세서 그런 거다. 너무 미안하다"라며 찬미를 걱정하는 모습을 보여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초아의 솔로 프로젝트 신곡 '불꽃' 뮤직비디오 티저는 지난 14일 정오에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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