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랜드(23,000200 +0.88%)가 4분기 실적 개선 기대감에 상승세다.

15일 오전 9시10분 현재 바이오랜드는 전날보다 750원(3.26%) 오른 2만3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문경준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화장품 사용량이 증가하는 4분기의 계절성을 반영, 화장품 사업부가 양호한 실적을 보여줄 것"이라며 "4분기 매출액은 지난해보다 19.2% 늘어난 242억원, 영업이익은 12.8% 증가한 44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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